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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因緣이 고이는 방
* 인삼 녹용 못지않은 질경이 본문
주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이나 간에 열이 성하여 눈이 침침하고 아픈 것, 폐에도 열이 있어서 가래가 생기고 기침 등의 증상에 주로 응용되며, 간과 폐의 열을 소변과 같이 밖으로 배출하여 각 장부에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는 약재이다.
이밖에도 혈압강하작용 역시 있다고 알려져 있다.
길가에 너무 흔하게 있기에 이게 약이 될까? 하지만 흔하면서도 한방에서의 쓰임은 매우 긴요하다. 그 어떤 풀잎하나도 약이 되지 않는 것은 없는 듯 하다.
만성간염 ; 질경이 씨 한 숟가락에 물 200밀리리터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그물을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.
질경이의 주성분인 '프랜타긴'은 부작용이 없는 기침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.
질경이를 그늘에 말려 하루 150g씩 물에 끓여서 복용한다.
<<질경이먹는 법>>
1, 많이 캘수록 좋다(뿌리까지 하나도 버릴게 없음).
1, 흙을 모두 씻고 잎에서 뿌리까지 건조시킨다.(말린다)
- 말리는 방법은 멍석에 깔아 며칠(최소한 일주일 뒤집어 주면서) 햇볕이나 그늘도 좋음.
- 멍석이 없는 아파트에선 양파주머니(망사)안에 말린것을 찬공기 통하는 곳에 보관하였다가 순서대로 다시 끓이면 됨
- 일반 음료수맛과 동일 하니 부담없이 마실 수 있음.
2, 찜통(1말짜리)에 거의 채우고 물은 8부정도에서 2,3시간 끓임.
- 처음엔 센 불..나중엔 약한 불을(가스불일경우)물이 까맣게 울어남 서되정도가 알맞음.
3, 첨가용=오가피나무 썰은 것 + 감초는 조금만..약초파는 곳에 가면 대충 알려줌.
4, 재탕=물은 반만 붓고 1시간만 끓이면 됨
5, 플래스틱 병(1되짜리)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 차게 하여서 드시고
6, 숙취에도 그만(과음했을때 맥주컵 한잔)임, 아침 기침후에도 반잔만
7, 휴대용도 가능함. 맛은 감초를 넣었기 때문에 일반 차같이 시원함
- 차전자는 소변을 잘 통하게 하고 습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동시에 설사를 치료하고 눈을 맑게 하며 담으로 인한 기침을 치료하는 효능을 지닌 약재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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